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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상해와 질병 입원비 및 치료비를 든든하게 준비해보세요!

기본계약과 다양한 특약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알맞은 실비보험을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실비보험 재가입과 갱신

실비보험 재가입과 갱신

2013년 4월 이후 실비보험은 재가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15년마다 가입 연장에 대한 의사표시를 가입자가 표명하여 계약을 연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100세 만기형 실비보험이라 하더라도 15년마다 가입 연장을 하여 재가입 시점에서 보장되는 사항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계속해서 보장 범위를 고정해주는 과거 실비보험이 더 좋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울증 환자가 넘쳐나는 요즘 정신과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실비보험은 2013년이 되어서 나왔으니 말입니다. 
이런 이유로 실비보험 계약자는 재가입을 통해 새로운 질병을 보장받고, 보험사는 손해율을 줄여 건실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갱신 주기가 5년/ 3년에서 1년으로 축소되고, 2018년 4월 실손의료비보험 개정을 통해 보험료 갱신 인상률이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갱신 주기가 짧아질수록 축적된 상승폭이 한꺼번에 적용되지 않으므로 인상률이 낮다로 보면 되겠지만, 2018년 개정된 내용은 최대 인상률을 25%로 제한하기로 한 것이라 이것은 고무될 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10월 있었던 보험연구원 10주년 기념식에서 보험동향 분석 전용식 실장의 발표에 따르면 OECD 주요국의 과거 25년 자료를 분석하여 내린 결과 고령 인구의 증가와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로 경제성장률과 금리가 하락하고 금융산업의 규모가 감소하면서 보험사들의 수익성이 하락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실비보험 재가입과 갱신은 단순히 보험사가 이익을 더 많이 가져가기 위해 실행하는 제도가 아니라 우리가 실비보험금을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험사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