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화면

의료실비보험

상해와 질병 입원비 및 치료비를 든든하게 준비해보세요!

기본계약과 다양한 특약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알맞은 실비보험을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공시제도는 무엇인가

보험공시제도는 무엇인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해당 내용을 고시하고 있는 보험공시제도는 명백히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운영되고 있는 정책이다. 이 제도를 인해 보험사들은 상품정보를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 보험공시제도에는 개별공시와 비교공시가 있는데 공개하는 주체가 서로 다른다. 개별공시는 보험사가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상품에 관한 정보를 공식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이며, 비교공시는 보험협회가 추제로써 각 보험사별 상품을 보험료, 사업비, 수익률 등으로 분류하여 공식사이트에 게시해 놓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어떤 정보를 어느 쪽에서 확인하면 될까? 보험약관, 변액보험의 수익률, 사업비 수준 등은 자신이 계약한 보험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사업비의 경우 각 보험사마다 금액이 다른데 이 비율이 적을수록 만기(해지) 시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이 많아지므로 반드시 확인해보아야 한다. 
보험상품 비교, 건강인 할인정보, 보험회사별 보험료 인상률 등은 생명보험협회 또는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 공시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험은 가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특히 여러 건의 보험을 가입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중복 가입한 보험은 없는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또 새로운 치료방법이 등장하고 건강보험의 범위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리모델링을 하지 않으면 장기간 계약 시 불합리한 보험료 지출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보험공시제도를 잘 활용하여 보험상품들을 비교해보자.

 

2003년 생명사와 손해사가 보험상품공시위원회를 구성하여 비교공시제도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더 편리하고 빠르게 보험 상품들을 비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실제 보험 계약 시 활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잘 알지 못해서라기 보다는 잘 알아보려고 하지 않아서라는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되는 것은 보험 가입 시 설계사가 하라는 대로 수동적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건강과 돈이라는 삶의 가장 중요한 2가지가 얽혀있는 만큼 능동적으로 제도를 이용하여 보험에 대하여 알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