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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상해와 질병 입원비 및 치료비를 든든하게 준비해보세요!

기본계약과 다양한 특약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알맞은 실비보험을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실비보험 약제비 보장범위

실비보험 약제비 보장범위

실비보험 약제비 보장 범위 설명에 앞에 미리 알려드리는 주의사항으로는 각 보험사의 정책에 따라, 가입시기와 상품마다 본인부담금, 보장한도와 조건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실비보험에서 약제비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일단 해당 약이 의사의 처방으로 인해 조제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으실 때 2장을 받아 한 장은 약국에 한 장은 보험사에 보낼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약국에서는 일반 영수증이 아닌 약제비 영수증을 따로 받으셔야 보험사에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 두 개를 보험청구서와 함께 보험사에 보내시면 됩니다. 

 

약제비 보험 한도는 생명 보험사와 손해 보험사의 기준이 다릅니다. 생명 보험사는 처방전 1건 당 10만원 한도로 보장하며, 손해 보험사는 1건당 5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제비는 전액 보장이 아니고 자기부담금이 존재합니다. 자기부담금은 보험 가입시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것은 정부정책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017년 4월 이전 실비상품은 자기부담금을 8천원 상당으로 설정하고 있는데, 만약 약제비가 8천원 이상 나왔다면 초과분에 대한 보장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즉, 감기에 걸려 처방받는 1500원짜리 처방전은 자기부담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2017년 4월 이후 판매된 실비상품은 자기부담금 8천원과 영수증상 급여 10%, 비급여 20%를 합한 금액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있습니다. 예시를 든다면 약제비가 급여 부분은 3만원, 비급여 부분은 5만원이 나왔다면 급여 3,000원. 비급여 10,000원을 더하여 13,000원이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기본 자기부담금인 8천원보다 13,000원이 더 많으므로 보다 큰 금액인 13,000원을 자기부담금으로 지불하고, 나머지 금액인 67,000원에 대하여서는 실비한도 5만원까지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입자 입장에서는 자기부담금 외 금액을 전부 보장받을 수 있었던 과거가 나을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하루 5만원 한도라는 광고로 인해 처방전 1건당 5만원 한도라는 것을 잘 모르고 한 달치 약을 전부 지어 고액의 약값을 감당 해야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약값을 정해놓고 자주 병원에 들러 처방 받음으로써 약제비를 보장받는 것이 좋습니다. 약제비는 1건당 5만원 한도 연 횟수 180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