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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검사비는 전부 비급여인가

운영자님 2019.02.19 17:01 조회 수 : 13

실손보험 특약을 통해 보장받던 특수검사비는 전부 비급여였다. 하지만 2018년이 되어 하나둘 씩 건강 보험이 적용되가면서 일부 비급여에서 급여로 바뀌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본인부담금 비율이 만만치 않은데 이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1. 특수검사비에는 무엇이 있는가?
특수검사비에는 도수치료, 증식치료, 체외 충격파 치료, 비급여 주사료, 자기공명영상진단인 MRI와 MRA, CT치료 등이 있다. 

 

2. 각 치료방법이 익숙하지 않은데 어떤 치료를 하는 것인가?
도수치료란 수술, 기계, 약물 이 세 가지를 사용하지 않고 도수치료를 하는 전문가의 손으로만 근골격계에 발생하는 통증, 질환 등을 치료하는 의료방법을 말한다. 대체로 척추측만증이나 거북목 등을 치료한다. 도수치료의 경우 환자 1명 당 전문가 1명이 긴 시간을 들여 치료하므로 비용이 매우 높다. 


증식치료는 주사로 약물을 인체 내로 주입하여 인대를 재생시키는 치료이다. 단순 진통제가 아닌 뼈와 관절을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인대를 강화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개선을 할 수 있다. 
체외 충격파 치료는 외부에서 충격파를 통해 근육을 자극하여 재생을 돕고 기능을 활성화하여 통증을 감소시키는 치료방법이다. 
MRI와 MRA는 자기력을 통한 자기공명현상을 이용하여 검사하는 것이고 CT검사는 방사능(X-ray)을 이용해 인체 내부를 촬영하는 검사방법이다.

도수치료, 증식치료, 체외 충격파 치료는 아직까지 급여 부분이 없다. 수술이나 약물치료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인체 부담을 훨씬 적어 근래에 들어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중증질환자를 상대로 하는 치료방법은 아니다.


MRI의 경우 법 개정으로 인해 2018년 10월 1일부터는 자기부담금 100%에서 질병의 경중에 따라 급여가 적용될 수 있다. 양성 종양은 연 1~2회씩 최대 6년, 횟수는 진단 시 1회와 경과 관찰을 기준으로 자기부담금은 2회까지는 30%~60% 적용, 3회부터는 80& 적용된다. 

하지만 환자들의 검사 횟수를 생각해보면 보험 없이는 특수검사비를 부담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므로 보험 특약에서 특수검사비를 제외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특수검사들이 생겨나고 있으므로 조금 더 쉽고 통증 없는 치료를 위해 각 보험사에서 보장하는 특수검사비들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